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을 향한 첫 여정에서 한국 쇼트트랙의 위력을 라이벌 국가 캐나다에서 마음껏 떨치며 4년 뒤 청신호를 밝혔다.
이로 인해 한국은 금메달에서 한 순간에 실격 판정으로 남자 5000m 계주 성적이 바뀌고 말았다.
아쉬운 점은 마지막 코너를 돌고 나올 때 라운이 먼저 이정민을 견제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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