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최우수선수(MVP) 이동경(29·울산 HD)이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팀의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동경은 16일 공개된 3월 A매치 대비 축구대표팀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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