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립국악단, 운영 ‘혈세 논란’…김혜영, 개선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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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립국악단, 운영 ‘혈세 논란’…김혜영, 개선 대책 촉구

김혜영 평택시의원(국힘·마선거구)은 16일 열린 제2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7분 발언을 통해 “평택시 최초의 시립예술단인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시민의 소중한 혈세에 걸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단원 정규직화 문제와 관련해서도 형평성 논란을 제기했다.

그는 “법적 기준이나 근거 없이 단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은 형평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시즌제 도입을 통해 예산 절감과 공연 수준 향상, 지역 예술인 참여 확대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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