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재난관리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재난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공유해 남구에 최적화된 '디지털 재난 허브'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남구는 방범용, 재난 관측용 폐쇄회로(CC)TV 2천400여대의 영상 데이터를 비롯해 기상청의 실시간 기상 정보,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시스템, 하천과 배수펌프장 수위 데이터 등 12종의 분산된 재난 관련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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