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헌혈 인구가 감소하며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포천시가 지역화폐를 활용한 헌혈 장려 정책을 추진하며 ‘생명 나눔’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이날 시는 헌혈 참여 시민들에게 제공할 포천사랑상품권 1만원권 3천장을 서울동부혈액원에 전달했다.
포천에서 헌혈에 참여한 시민들은 혈액원에서 제공하는 기념품 2개에 더해 포천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추가로 받아 총 3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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