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소수민족 언어인 티베트어 기반의 인공지능(AI) 챗봇 모델 '딥짱'(DeepZang)이 출시됐다.
회사 측은 이 모델이 중국 최초로 출시된 민족언어 AI 개방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언어와 모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국 매체들은 딥짱이 전 세계 최초로 티베트어에 기반해 탄생한 대형언어모델(LLM)이라고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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