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기록한 영업이익 13.5억 원은 전국 시·군단위 29개 지방공사 중 다섯 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동일 평가군 중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를 제외할 경우 2위,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까지 제외시 1위의 수치이다.
이는 자본금이나 개발인력 규모가 경기도 지자체 산하 지방공사 중 최하위임을 고려 시, 공사가 내실 경영을 통해 ‘강소(强小) 공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는 평가이다.
서일동 사장은 “이번 영업이익 흑자 전환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사업 다각화와 경영 효율화에 매진한 결과”라며,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광명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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