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혐의로 첫 공판을 앞둔 위너 멤버 송민호(나이 33세)가 절친 배우 이동휘의 신작 영화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 거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중 정당한 사유 없이 무려 102일을 이탈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상태였다.
한편 송민호 시사회 참석 논란의 중심이 된 영화 '메소드연기'는 배우 이동휘가 기획부터 제작, 주연까지 모두 도맡은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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