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골탈태 후 내면까지 바꾸고 싶다는 사연자에게 이수근이 일침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6회에는 훈남으로 환골탈태한 뒤 내면까지 바꾸고 싶다며 고민을 털어놓는 25세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연자가 고민을 털어놓자 이수근은 "자랑하러 왔어?"라며 그의 훤칠한 외모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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