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소극행정…“탄벌동 조합아파트 체불장기화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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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극행정…“탄벌동 조합아파트 체불장기화 방치”

시공사와 조합의 확약서를 근거로 입주 승인을 내준 시의 행정이 공사업체 생존권에 입주민 권리까지 위협하는 결과로 이어져서다.

탄벌동 조합아파트 인근 폐막식 장소인 탄벌실내체육관 주변 일부 도로가 공사 중단으로 정비되지 않은 채 방치되면서 대회기간 도시 이미지 실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비대위 관계자는 “시가 이행 확약을 담보로 승인을 내줬다면 사후 관리와 약속 이행에 대한 관리 책임을 져야 한다”며 “민사 핑계 뒤에 숨어 실효성 없는 ‘토지 매각’ 답변만 되풀이할 게 아니라 예치금 환수 등 시가 보유한 행정권한을 즉각 행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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