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역물가 안정 대책 TF’ 회의 개최…유가 급등 대응 민생 안정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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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물가 안정 대책 TF’ 회의 개최…유가 급등 대응 민생 안정 대책 논의

광주시는 16일 시청 이음홀에서 방세환 시장 주관으로 ‘지역 물가 안정 대책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사태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한편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소상공인·기업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아울러, 오는 4월 3일 ‘지역 내 우수기업 제품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4월 중 ‘지역경제 활성화 보고회’를 열어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방 시장은 “국제 유가 급등은 지역 물가와 기업 경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며 “물가 점검부터 세제 지원, 기업 판로 확대까지 가능한 행정 수단을 총동원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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