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형산불의 범인…현상금 3억의 악명 높은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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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형산불의 범인…현상금 3억의 악명 높은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였다

올해 들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된 경남 함양 산불의 원인이 방화로 밝혀진 가운데, 용의자가 과거 17년간 90여 차례 울산 지역 야산에 불을 지른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로 확인됐다.

당시 경찰은 산불이 너무 잦자 방화로 판단, 1995년 방화범에게 현상금 500만원을 걸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수사전담팀까지 꾸려 방화범 검거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방화범은 신출귀몰하게 수사망을 피하며 범행을 이어가면서 봉대산 불다람쥐라는 별명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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