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전작 '리바운드'가 다음 달 3일 재개봉한다고 16일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가 밝혔다.
영화 '리바운드'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23년 개봉했다.
2002년 '라이터를 켜라'로 첫 연출을 맡은 장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데뷔 24년 만에 천만 감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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