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월 A매치 친선전 대비 27명의 태극전사를 발표하며 손흥민(LAFC)에 대해 “대표팀에서 없어선 안 될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홍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오는 28일 영국에서 코트디부아르, 4월 1일 오스트리아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 원정 2연전을 벌인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이번 명단서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과 함께 공격수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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