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충격 때문인가…투도르, ‘대머리’ 토트넘 코치를 슬롯으로 착각하는 황당 해프닝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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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충격 때문인가…투도르, ‘대머리’ 토트넘 코치를 슬롯으로 착각하는 황당 해프닝 발생

앞에 서 있던 코치를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으로 착각한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경기 전까지 토트넘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영국 ‘미러’는 “터널을 빠져나온 투도르는 뒤에서 한 남성에게 다가가 어깨를 두드리고 팔을 두르며 인사를 나눴다.그는 리버풀 감독 슬롯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생각한 듯 보였다.그러나 그 인물은 토트넘의 선수 연락 담당인 앨런 딕슨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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