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송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본사 주차장에 인공지능(AI) 기반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 2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시스템은 AI 복합 감지기가 불꽃, 연기, 온도를 즉각 식별해 자동으로 냉각수를 뿜어내는 무인 설비다.
육송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관련 안전 인프라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며 “전기차 화재에 대한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처 기술을 통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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