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빌런 시댁'에 대리 분노…"선 넘었다"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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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빌런 시댁'에 대리 분노…"선 넘었다" (사이다)

이 중 1위 사연인 ‘남편을 돈줄로 보는 시댁’의 주인공이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이호선과 김지민에게 고민을 털어놔 공감을 더했다.

사연자를 직접 마주한 이호선은 예리한 현실 밀착형 상담을, 김지민은 깊은 공감으로 사연자를 다독였다.

특히 스튜디오의 이호선과 김지민에게 직접 전화로 상담을 요청한 사연자는 이 문제로 정신과 약까지 복용 중이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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