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딸 송이 희귀병 투병에 금연 결심…"4년째 유지중, 다시 피면 재발할까봐"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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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딸 송이 희귀병 투병에 금연 결심…"4년째 유지중, 다시 피면 재발할까봐" (조동아리)

방송인 하하가 희귀병을 앓았던 딸을 위해 4년째 금연 중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방송인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용만, 김수용, 지석진과 함께 20년간의 방송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4년 전에 담배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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