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글로벌 태블릿 출하량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며, 주요 제조사(OEM)들이 출하경쟁 대신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는 모양새다.
16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최신 글로벌 태블릿 시장 트래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글로벌 태블릿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태블릿용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량은 지난해 말 다소 둔화되는 흐름을 보였는데, 이는 시장이 단기적인 출하 확대 국면보다는 점차 정상적인 수요 사이클로 복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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