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카스트로프·엄지성' 가세한 홍명보호 최대 격전지 윙백! '멀티 자원'들까지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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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카스트로프·엄지성' 가세한 홍명보호 최대 격전지 윙백! '멀티 자원'들까지 도전장

바로 미드필더, 윙백 조합인데 특히나 윙백 포지션은 월드컵을 앞두고 포지션 경쟁 최대 격전지라고 불릴 정도로 명확한 주전, 소집 선수들까지 쉽사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3월 평가전을 앞두고 홍 감독은 윙백 포지션만큼은 철저히 ‘실험 모드’를 유지했다.

올 시즌 카스트로프는 멀티 자원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윙백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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