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 호수정원에서 출발하는 정원드림호의 모습 /순천시 제공 순천만국가정원이 봄의 시작과 함께 동천 물길을 따라 항해하는 '정원드림호' 운항을 재개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지난 13일부터 국가정원 호수정원을 출발해 동천을 따라 왕복 약 5km 구간을 운항하는 정원드림호의 올해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운영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 구매 방식으로 진행되며, 탑승시간 기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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