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채용 수요가 크게 줄면서 구직자 대비 일자리 수가 감소한 영향이다.
해당 수치는 글로벌 금융위기 시기였던 2009년 2월(0.36)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달 고용24를 통한 신규 구인 인원은 12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4만5000명(25.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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