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세아그룹이 제지사업 매각을 위해 투자자를 물색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세아그룹의 제지사업 매각 주관사인 UBS는 다음날 주요 정보를 담은 투자 안내서(티저레터)를 주요 기업에 배포할 예정이다.
그룹의 제지사업은 국내 제지업계 1위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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