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57)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6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에 나설 27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양현준(셀틱)을 9개월 만에 재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홍 감독은 취재진과 기자회견에서 “양현준은 지금 다른 포지션에서 경기하고 있다.이전 감독 체제에선 윙백으로 좋은 모습 보였다.(전날 마더웰전) 멀티골 자신감도 좋아 보인다.당연히 대표팀 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홍 감독은 “굉장히 중요한 선수들이다.팀에서 가장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대표팀에선 없어선 안 될 선수들이다.손흥민의 경우 현재 득점은 저조하지만 그런 선수들만의 역할은 있다.잘하고 있다.이재성도 팀을 전술적으로 잘 이해하고 활용 가치도 제일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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