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영철·정숙, 약속 지켰다… '1만 원 데이트' 분식집 사장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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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9기 영철·정숙, 약속 지켰다… '1만 원 데이트' 분식집 사장님 재회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영철과 정숙이 방송 중 신세를 졌던 분식점 사장님과의 약속을 지키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정숙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철 님이 2주 안에 다시 방문하기로 약속했던 분식집을 마침내 다녀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감동한 영철은 반드시 2주 안에 다시 오겠다며 재방문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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