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보안 사각지대 줄인다…과기정통부, 취약점 9만건 무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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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보안 사각지대 줄인다…과기정통부, 취약점 9만건 무상 점검

정부가 IT 자산을 보유한 2천여개 지역·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태를 점검해 9만여건의 취약점을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2025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지역 및 중소기업의 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2차 추경을 통해 총 32억4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IT 자산 보유 기업 2천242개사를 대상으로 무상 보안 취약점 점검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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