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자매도시인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문화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제26회 정순왕후 선발대회’에 참가할 시 대표 참가자 2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회는 오는 4월 24일 영월군 단종문화제 주무대에서 열리며, ▲정순왕후 ▲권빈 ▲김빈 ▲동강 ▲다람이 ▲인기상 등 총 6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발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정순왕후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이번 대회에 남양주시를 대표해 참여할 역량 있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이번 교류가 자매도시인 영월군과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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