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 관리자들이 코딩 기반 AI 도구를 직접 다루는 모습은 전통적인 금융사 연수원이 아니라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의 개발 교육장을 떠올리게 했다.
해당 교육을 직접 받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대카드·커머셜 리더 수백 명은 이달까지 4시간짜리 '바이브 코딩' 수업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리더들이 직접 코딩을 수행할 일은 많지 않겠지만 관리자가 기본 원리를 이해해야 실무진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장에서는 참석자들이 직접 프롬프트를 입력하며 문서 요약, 데이터 정리, 간단한 프로그램 구현 등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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