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내부자들’,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식] ‘내부자들’,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제작

영화 ‘내부자들’이 영화 3부작으로 새롭게 제작된다.

연출은 ‘서울의 봄’, ‘감기’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에 참여하고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진석 감독이 공동으로 맡는다.

한편 ‘내부자들’은 ‘서울의 봄’, ‘하얼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남산의 부장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