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주력과 외야 전 포지션 가능한 능력 보였는데”…배지환 마이너 강등, 김혜성 시범경기 복귀전서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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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주력과 외야 전 포지션 가능한 능력 보였는데”…배지환 마이너 강등, 김혜성 시범경기 복귀전서 안타

배지환은 2026 MLB 시범경기 11경기서 타율 0.294, 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71을 기록했지만, MLB 로스터(26인)에 합류하지 못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CBS 스포츠는 이날 “배지환은 시범경기서 OPS 0.871을 기록했다.빠른 주력과 외야 전 포지션이 가능한 능력도 보였지만, 개막 로스터에 합류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열린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안파크서 열린 컵스와 시범경기 4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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