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SK인천석유화학 등 석유산업 근로자 고용안전 및 복지를 위해 16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시는 지난 2025년 인천 석유화학 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석유화학 산업 근로자의 산업안전 강화와 고용안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SK인천석유화학 협력사와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상생 거버넌스 운영, 산업안전 강화, 고용안정 지원, 근로복지 개선 등 4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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