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의점 시장이 포화 국면에 이르자 업계가 차별화 전략으로 ‘특화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서울 명동에 K-푸드·뷰티·팝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화 매장 ‘K-푸드랩 명동점’을 이날부터 17일까지 사전 개방을 거쳐 18일 정식 개점한다.
편의점들이 특화 매장 카드를 꺼내든 것은 업계가 역성장 국면에 들어갔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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