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롯데 김태형 감독은 1루수 자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1회 2사 만루 첫 타석에서는 키움 선발 네이선 와일스에게 3루 땅볼로 물러났다.
김민성의 홈런으로 롯데는 4-1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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