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미드필더 전역 소화+좌우 윙백 모두 가능...이런 복덩이가 없다! 홍명보 감독도 "충분히 실험 가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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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OINT] 미드필더 전역 소화+좌우 윙백 모두 가능...이런 복덩이가 없다! 홍명보 감독도 "충분히 실험 가치 있어"

대한축구협회는 3월 16일 오후 2시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3월 유럽 원정 친선경기(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 명단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홍명보 감독은 명단발표 기자회견에서 "이명재가 부상인 상황에서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뛰고 있는 옌스를 대표팀에서도 실험해보려고 뽑았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3백을 쓰든, 4백을 내세우든 옌스는 어느 위치에서나 제 몫을 할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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