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결 "'미쓰홍'서 첫 서브남주 맡아…차기 로코킹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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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결 "'미쓰홍'서 첫 서브남주 맡아…차기 로코킹 꿈꿔요"

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외손자이자, 한민증권에 위장 취업한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박신혜)를 짝사랑하는 능청스러운 연하남 '알벗 오'를 연기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조한결은 "사실 아직 연기의 폭이 넓지 않다고 생각해서 (서브 남주) 역할을 맡기에는 시간이 한참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생각보다 더 빨리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많이 놀랐다"고 했다.

캐스팅 단계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그는 "초반에는 사람들이 '얜 도대체 왜 나오는 거지?' 싶을 정도로 상상도 못 하게끔 연기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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