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160억원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랑구,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160억원 지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60억원을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특수교육 활동 지원, 독서토론, 자율학습실 운영 등 17개 사업을 이어가고 기초학력 증진, 고교학점제 지원, 정서·인성교육 등 7개 사업을 확대한다.

구 관계자는 "기초학력 지원뿐 아니라 인성교육과 예체능 교육까지 지원 범위를 늘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력 신장 사업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을 지속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