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 굴 양식장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침해 의혹이 불거지는 등 외국인 인권 침해 사례가 잇따르자 경찰이 특별 형사 활동에 나섰다.
전남경찰청은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특별형사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선제적 형사 활동을 통해 인권침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수사 역량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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