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생, 만 46세의 그가 이번 대회에서 누빈 설원의 거리만 약 58.5km(바이애슬론 벌칙 주로 제외)다.
신의현은 2018년 평창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클래식 좌식 7.5km에서 정상에 서며 한국 선수 최초의 동계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패럴림픽 도전에 나선 신의현은 이번 대회를 김윤지와 함께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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