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3동 160-6번지 일대에서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주민들이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장소에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개발·설치해 안심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앞서 독산2동에 적용된 안심창, 센서 조명 등의 범죄예방디자인이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독산3동 사업도 기대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주거환경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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