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 생활체육 단체인 ‘신현나르샤 족구회’가 지난 15일 장지구장에서 시구식 행사를 열고 2026년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포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시구식은 신현나르샤 족구회의 한 해 활동을 앞두고 회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동시에, 부상 없는 안전한 경기 운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민영 신현나르샤 족구회장은 “오늘 시구식은 회원들이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건강한 체육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족구회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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