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안방마님 양의지(39)가 시범경기 첫 홈런을 발사했다.
양의지는 1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4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6회초 3번째 타석서 올해 첫 홈런을 터트렸다.
올해는 앞선 3차례 시범경기서 안타 없이 7타석서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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