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리그에서 '전천후 윙어'로 거듭난 양현준(셀틱)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3개월 앞둔 홍명보호에 복귀한다.
양민혁, 이동경(울산), 이명재(대전), 원두재(코르파칸)가 제외되고, 양현준, 홍현석, 김주성(히로시마),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들어왔다.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이 변함없이 대표팀에 선발된 가운데 올 상반기 소속팀에서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치는 오현규(베식타시) 역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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