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인천 시민 누구나 차별없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이란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학습 활동을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평생학습 교육기관은 전국 3천549곳(인천 183곳)으로, 이용자 본인의 학습 수요에 맞춰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