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3구 3피안타 3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다즈 카메론(우익수)~양의지(포수)~김인태(지명타자)~양석환(1루수)~박지훈(3루수)~김주오(좌익수)~이유찬(2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에르난데스는 양의지까지 1루수 뜬공으로 유도해 이닝을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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