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입주민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에너지 신사업 민간 위탁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 자동 수요관리(AUTO DR) 도입과 중소형 수요관리 대상 단지 확대를 골자로 하며 민간의 기술력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주거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16일 LH는 에너지 신사업 운영 규모를 기존 29개 단지에서 대폭 늘려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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