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호주 국가대표 출신 잭 오러클린을 영입했다.
삼성은 "좌투수 오러클린을 영입했다.팔꿈치 인대 급성 파열로 시즌아웃된 맷 매닝 대체 선수"라고 16일 밝혔다.
계약 후 "지난 며칠 동안 과정이 매우 흥미진진했다.KBO리그에서 뛴 외국인 선수들을 통해 여러 이야기를 들었다"며 "좌투수 이승현과 한솥밥을 먹이도 했다.삼성의 승리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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