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재조사에 항공사진·영상 총동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재조사에 항공사진·영상 총동원"

행정안전부는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면 재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정부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항공·위성 사진, 드론 영상, 수치 지도 등 국토공간정보를 총동원해 누락된 시설물이 없는지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경북 경산시 대한천을 방문해 하천 주변 점용시설 정비 현황과 재조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윤 장관은 "항공사진과 위성사진 등 가용한 정보를 모두 활용한 전수조사를 통해 불법 시설물을 은폐하거나 봐주기식 조사를 하는 경우 엄중 문책하고, 필요시 수사를 의뢰해 확실하게 불법 점용을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