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소비자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생애주기별 금융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금융당국은 이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 중 하나인 '금융교육 활성화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금융당국은 학교 금융교육 과목인 '금융과 경제생활'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청년들이 스스로 맞는 재무 조언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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