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공간으로 변신한 성매매 폐쇄 거점시설… 파주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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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간으로 변신한 성매매 폐쇄 거점시설… 파주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실시

파주시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거점시설을 시민 문화예술 교육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며 반(反)성매매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파주시는 지난 13일 2026년 상반기 ‘성매매집결지 폐쇄 합동 거점시설’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파주시 관계자는 “거점시설을 시민 문화교육 공간으로 활용해 반성매매에 대한 공감과 참여의 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매개로 올바른 가치가 지역사회에 스며들 수 있도록 지속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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