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올해 첫 못자리 설치… 2026년 풍년 기원하며 본격 영농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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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올해 첫 못자리 설치… 2026년 풍년 기원하며 본격 영농 시작

양평군은 15일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 농가에서 올해 첫 못자리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올해 2,955헥타르(ha)의 논벼 재배를 위해 2,827농가에 상토 8만 3,158포(40L)와 모판 시용을 위한 친환경 및 일반 약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4월 25일까지 못자리 설치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첫 못자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된다”며 “최근 이상기후 등에 대비해 환경을 보호하면서 벼 병해충 발생에 철저히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통해 안정적인 쌀 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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